2010년 08월 22일
유럽 놀러갈까 고민중
학회 끝나고 1주일 정도 놀다온대서 나도 따라가서 놀까 고민중이다.
독일은 별로 관심이 없지만 Amsterdam에 간다고 하니 갑자기 혹해서;
Rembrandt 그림도 맘껏보고, Van Gogh museum도 가고,
Heineken 박물관이랑 마리화나 케잌(야!) 호호호호
유럽간다고 한건 몇달전부터인데 따라갈 생각도 안하다가
어제오후에 갑자기 갈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a
거기다 어제 찾아봤더니 암스텔담에서 빠휘;까지 기차로 3시간이면 가잖아!!
Musee d'Orsay랑 Louvre랑~ 와인도 마시고 꺅꺅
얼마전에 뉴욕가서 며칠 놀고 그 전주에 LA도 갈건데
또 1주일을 놀아도 되나.. 돈도 많이 들꺼고 ㅠㅜ
그치만 유럽 한번도 가본적 없고 10월이면 날씨도 적당히 선선 관광객도 적고
비수기라 마일리지로 비행기 타고 가면 되고
1주일 정도야 그 앞뒤로 열심히 하면 그렇게 큰것도 아니고
어허허 그치만 지난번 뉴욕 놀러갈때처럼 가서 일한다고 스트레스 받고 설치면 대략..;;
이번 주말내로 결론을 내야 해서 머리가 터지게 생각해보고 있다.
생각만 해도 너무 싱나! 어제 막 Paris 지도 찾아보고
토막 불어라도 공부해둬야되나 깝치고 ㅋㅋ
내 마음은 벌써 그곳에 가 있군. -,)y=~
# by | 2010/08/22 00:36 | 지르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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