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1일
살아있'읍'니다
근 두달 동안 글을 안써서 얘가 혹시 죽었나 궁금해할 사람들도 있을텐데 (대부분은 전혀 무관심)
저 아직 살아있어요 ㅋㅋ
단지 블로깅에 대한 의욕?;사랑? 그런게 막 없어졌을뿐..;
이글루에 올려야지 하고 찍어놓은 사진도 꽤 있는데 흑흑
그리고! 저 크리스마스날 집에 가요 ^-^
26일날 저녁 도착이에요. 1/19까지 한국에 있을 예정.
11월은 무지무지 바쁘고 스트레스 열라 받았어요.
APS deadline하고 Sethna 수업 발표하고 정확히 겹쳐서 아주 걍 지옥의 2주일을 보냈음;
그래도 이번학기는 '연구'에 대해 조금 알았다고나 할까.
그전에는, 뭐랄까, 교수님이 해오라고 해서 해가고, 칭찬받으면 잇힝 좋아하고
시간 나면 공부도 하고, 뭐 재밌는 수업 있으면 듣고
이런 하루 계획해서 하루 사는 하루살이 대학원생의 삶을 살았는데
지금은 조금 더. meta-research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게 되었어효.
좋은 연구. 재미있는 연구. 해야 할것들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
그렇다고 좋은 주제를 막 뿜어내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고;
생각해보기 '시작'했다고. ㅋ 시작이 반이잖아요.
으음 그래도 가기 전에 좋은 결과 하나 더 나왔으면 좋겠는데. 흠.
저 아직 살아있어요 ㅋㅋ
단지 블로깅에 대한 의욕?;사랑? 그런게 막 없어졌을뿐..;
이글루에 올려야지 하고 찍어놓은 사진도 꽤 있는데 흑흑
그리고! 저 크리스마스날 집에 가요 ^-^
26일날 저녁 도착이에요. 1/19까지 한국에 있을 예정.
11월은 무지무지 바쁘고 스트레스 열라 받았어요.
APS deadline하고 Sethna 수업 발표하고 정확히 겹쳐서 아주 걍 지옥의 2주일을 보냈음;
그래도 이번학기는 '연구'에 대해 조금 알았다고나 할까.
그전에는, 뭐랄까, 교수님이 해오라고 해서 해가고, 칭찬받으면 잇힝 좋아하고
시간 나면 공부도 하고, 뭐 재밌는 수업 있으면 듣고
이런 하루 계획해서 하루 사는 하루살이 대학원생의 삶을 살았는데
지금은 조금 더. meta-research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게 되었어효.
좋은 연구. 재미있는 연구. 해야 할것들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
그렇다고 좋은 주제를 막 뿜어내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고;
생각해보기 '시작'했다고. ㅋ 시작이 반이잖아요.
으음 그래도 가기 전에 좋은 결과 하나 더 나왔으면 좋겠는데. 흠.
# by | 2008/12/21 02:07 | 매일매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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