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1일
흑흑
이 글은 걍 처음부터 끝까지 불평불만임.
우송이가 날 버리고 한국에 혼자 놀러갔다. ㅠㅠ
(이렇게 쓰면 열라 뭐라고 할듯? -_-)
서로 일정이 안맞아서 이번 여름에는 완전 어긋나게 가게 됐는데
맨날 붙어 다니다가 3주동안 혼자 지내려니 좀 그러네 --a
만화책이랑 책이랑 대량 구입해서 봐야지.
그래도 당일날은 매우 우울해서 ride주고 돌아와서 하루종일 일도 안하고
집에 쳐박혀 있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또 괜찮다 ㄲㄲㄲ
아.. 아이팟 터치 살까 아이폰 살까 '-'
터치 사서 한국 가기전까지 좀 데리고 놀다가
비행기에서 애니도 보고 그럼 좋을거 같은데.
사실은 아이폰이 더 사고싶긴 한데 얘는 아무래도
우리동네에서 AT&T가 잘 되는지도 모르겠고..; 시골 ㅠㅜ
요금이 비싸서 family plan으로 할거라 우송이 오기전까지는 못산단 말이지.
황변오빠 LA 다녀온 얘기 듣고 나니까 나도 서부 놀러가고 싶다아-
아 원래 지금쯤 Davis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가있어야 하는건데!!
우리 교수님은 이제 학교에 나오..시기로 약속했음;
어머니가 이제 중환자실에서 나오셔서 월/수/금 이렇게 학교에 나오신댄다.
아이 좋아~ 이제 A exam도 볼수 있다~
아 이제 pass/fail보다 그냥 손을 털고 싶은 느낌 있잖아.
그냥 이제 들여다보는것도 report 고치는거 slide 만드는거 걍 지겹다 ㅠㅜ
그러나 오늘 내일은 그저 닥치고 slide 마저 만들고 발표연습을..
악악 하기 싫어 그러나 해야 한다..
우송이가 날 버리고 한국에 혼자 놀러갔다. ㅠㅠ
(이렇게 쓰면 열라 뭐라고 할듯? -_-)
서로 일정이 안맞아서 이번 여름에는 완전 어긋나게 가게 됐는데
맨날 붙어 다니다가 3주동안 혼자 지내려니 좀 그러네 --a
만화책이랑 책이랑 대량 구입해서 봐야지.
그래도 당일날은 매우 우울해서 ride주고 돌아와서 하루종일 일도 안하고
집에 쳐박혀 있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또 괜찮다 ㄲㄲㄲ
아.. 아이팟 터치 살까 아이폰 살까 '-'
터치 사서 한국 가기전까지 좀 데리고 놀다가
비행기에서 애니도 보고 그럼 좋을거 같은데.
사실은 아이폰이 더 사고싶긴 한데 얘는 아무래도
우리동네에서 AT&T가 잘 되는지도 모르겠고..; 시골 ㅠㅜ
요금이 비싸서 family plan으로 할거라 우송이 오기전까지는 못산단 말이지.
황변오빠 LA 다녀온 얘기 듣고 나니까 나도 서부 놀러가고 싶다아-
아 원래 지금쯤 Davis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가있어야 하는건데!!
우리 교수님은 이제 학교에 나오..시기로 약속했음;
어머니가 이제 중환자실에서 나오셔서 월/수/금 이렇게 학교에 나오신댄다.
아이 좋아~ 이제 A exam도 볼수 있다~
아 이제 pass/fail보다 그냥 손을 털고 싶은 느낌 있잖아.
그냥 이제 들여다보는것도 report 고치는거 slide 만드는거 걍 지겹다 ㅠㅜ
그러나 오늘 내일은 그저 닥치고 slide 마저 만들고 발표연습을..
악악 하기 싫어 그러나 해야 한다..
# by | 2009/06/21 00:33 |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11)


![[수입] Gustav Mahler - Symphony No.5 / Barbirolli](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432436088_1.jpg)






In principle, you have to schedule and notify grad office at least a week prior to the exam date,
but I didn't turn in the document form yet -_- because everything's settled down at the very last minute(this morning, to be honest) Moreover, though it's my prep talk today, I was making up the slides till last night. What a life! *sigh*
그 전날까지 준비하는거야....죽을떄까지 그럴거 같은데
어디서 무엇을 하든간에.ㅎㅎㅎ 잘하길 비네!
적어도, 미국쪽에선 ~.~a
(영국쪽에선 안되나요? ㅎㅎ)
방금 연습 끝났는데 아주 죽겠음 어휴
시험 잘 보게나..-_-b;;
(대충 기억하기론 불특정다수를 표현할때, you, we, people, one 등등
쓸 수 있다고), 근데 엄연히 저 위의 것들은 뉘앙스가 다르지 않나요;ㅎㅎ
logically, 저는 저 시스템이랑 상관없고, 지혜와 지혜와 (저것과 관련해서)
같은 시스템 안에 있는 사람만이 have to do that thing. ㅎㅎ
제가 저 시스템에 포함되면 you를 쓰든 we를 쓰든 상관없죠. (비슷한
이유로 people 이랑 one이랑도 뉘앙스 다르고; ) 저런 상황일때 (적어도 영국서는)
you를 쓰는 것도 못들어봤네요; 엄연히 구분해주니깐요;) 미국서는 그저
관용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이 글보고 저 글이 학과장이 보낸 메일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_-;;
지금까지 학과장이 보낸걸로 착각한 1인..;;;;
학과장이 pre talking도 하고 바쁜가 보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좀 이상하기는 했..;;)
conversationally, 미국에선?! 저렇게 많이들 쓰는것 같아요 ㅎㅎㅎㅎ
딱히 "you"가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라 할지어도, 굳이 "너가 그렇게 해야한다"라기보다는, "(subject 생략) 이렇게 해야해" 같은 식으로 할때도 you가 많이 나오죠 ㅎㅎ
grammatically 따지자면, one이나 I 같은 표현이 맞겠지만 ㅋㅋ
글로 쓸때는 one 이라고 하는데 왠지 입으로는 one이 잘 안나오는?;
미쿡말 중에 문법적으로 틀린게 많이 있죠.
유명한 "It's me"나, 어 또 뭐있지? 암튼 많음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