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내 돈..
요새 잔고가 평소보다 많아서 난 내가 돈이 넉넉한 줄 알았다.
그래서 지난주말에 가방도 사고 옷도 사고
돈은 있는데 쓸곳이 없네요 잇힝 모드로 지냈는데
오늘 차 maintenance 맡기면서 수리비 $800 넘게 나왔다.. 후새드..
오후에 전화와서 뭐 front & rear brakes 부품도 바꾸는 걸 추천하고
(요게 한 $260? 근데 list 보니까 suspension part 갈았다고 되어있는데.. 뭐야 -_)
transmission & steering fluids도 새거 넣어야 된다고 그러고 - 요게 또 한 $250
40000mile maintenance - 요게 또 한 $250
뭐 여기에 part 값 택스 하고 나니까 $800불이 넘어버렸어..
아 내가 설명을 들어도 뭐 알아야 말이지.
어련히 이상하니까 바꾸라고 그러겠지 하고 걍 다 하라고 해버렸다.
요새 차에서 소리도 좀 났었고.. 점검 받은지도 좀 되었고..
Honda 딜러샵 이니까 바가지 씌우진 않았겠지 흑흑 그치만 너무 비싸잖아
하아 지난주에 아울렛 가서 receipt에
you saved $8xx.xx 이거 보고 완전 캐뿌듯했었는데
차가 그 돈을 몽땅 먹었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어질..;
이번주말에 가서 가방 몽땅 리턴할까 생각했었는데
황변오빠가 걍 킵하라고 해서 또 마음이 바뀌었다.
역시 오빠는 나의 된장동지 나는 팔랑귀 히힛
그치만 속쓰려.. ㅠㅜ 확 차 팔아버릴까.. 아니야 역시 가방을 환불받는게.. 그치만 이렇게 좋은 가격에 사기 어려운데.. 엄마한테 가방값 달러로 달라고 할까.. 아아 안돼 그돈으로 피부과 가야돼.. 역시 차를 파는게.. (무한반복중)
그래서 지난주말에 가방도 사고 옷도 사고
돈은 있는데 쓸곳이 없네요 잇힝 모드로 지냈는데
오늘 차 maintenance 맡기면서 수리비 $800 넘게 나왔다.. 후새드..
오후에 전화와서 뭐 front & rear brakes 부품도 바꾸는 걸 추천하고
(요게 한 $260? 근데 list 보니까 suspension part 갈았다고 되어있는데.. 뭐야 -_)
transmission & steering fluids도 새거 넣어야 된다고 그러고 - 요게 또 한 $250
40000mile maintenance - 요게 또 한 $250
뭐 여기에 part 값 택스 하고 나니까 $800불이 넘어버렸어..
아 내가 설명을 들어도 뭐 알아야 말이지.
어련히 이상하니까 바꾸라고 그러겠지 하고 걍 다 하라고 해버렸다.
요새 차에서 소리도 좀 났었고.. 점검 받은지도 좀 되었고..
Honda 딜러샵 이니까 바가지 씌우진 않았겠지 흑흑 그치만 너무 비싸잖아
하아 지난주에 아울렛 가서 receipt에
you saved $8xx.xx 이거 보고 완전 캐뿌듯했었는데
차가 그 돈을 몽땅 먹었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어질..;
이번주말에 가서 가방 몽땅 리턴할까 생각했었는데
황변오빠가 걍 킵하라고 해서 또 마음이 바뀌었다.
역시 오빠는 나의 된장동지 나는 팔랑귀 히힛
그치만 속쓰려.. ㅠㅜ 확 차 팔아버릴까.. 아니야 역시 가방을 환불받는게.. 그치만 이렇게 좋은 가격에 사기 어려운데.. 엄마한테 가방값 달러로 달라고 할까.. 아아 안돼 그돈으로 피부과 가야돼.. 역시 차를 파는게.. (무한반복중)
# by | 2009/07/01 10:45 | 지르자 | 트랙백 | 덧글(5)


![[수입] Gustav Mahler - Symphony No.5 / Barbirolli](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432436088_1.jpg)






(응?? 우송도 잘 모르나..;;;)
위에 액체 넣는 것은 어디다가 넣는지만 알면 자기가 직접 넣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액체 녀석의 가격이 높다면 그냥 하는게 낫지만, 왠지 그렇게 안비쌀 것 같아서..;;;;)
거의 100만원 가까이 날아가는구나.. ㅠ.ㅠ;;
아마 직접 넣었으면 100불은 아낄 수 있었을듯 ㅠㅜ
미쿡은 Labor가 엄청 비싸니까효.. part값 250불 Labor 500불 어허허
언젠가 농담으로 박사 졸업하고 technician으로 취직해야겠다고도 했었는데..;
다음부터는 직접 넣는다고 해야겠어요!
난 항상 그렇게 들어와서 -_-a
꼭 qualitifed dealer한테 가서 수리받게 되어있기도 하고
좀더 믿을 수 있다는 생각에 걍 Honda에다 맡겨버리지.. 아 내 돈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