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쿡 왔어효

집에 와서 잘 뒹굴뒹굴 놀고 있는 중입니다.

동생이 방학이라 집에 와 있고 부모님도 방학하셔서
심심하지 않네효 호호
엄마가 해주시는 밥 먹고 완전 살이 찌고 있음 ㅠㅜ
아침점심저녁 밥 한공기씩 꼭꼭 먹으니 흠

공기가 습해서 그런지 피부도 점점 나아지고..
어제는 드디어 핸드폰도 다시 살렸어요!

전에 쓰던 010으로 시작하는 그 번호입니다. :)
굉서님께는 제가 따로 연락을 드리겠음. ㅋㅋ

아 이제 일도 슬슬 다시 해야되는데..
에에또 그럼 전 아침을 먹으러.

by xellos | 2009/07/22 08:18 |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9)

헹게헹게

1. 내가 기분이 좋을때 내는 소리. ㅋ
의성어 의태어 모두로 쓰일 수 있다.
용례) 뭐가 기분이 좋아서 헹게헹게하고 있니 뙈지놈 '-'

2. 우송이 내일 모레 돌아와효-
돌아오는 우송은 아쉽겠지만 나는 좋다능 ㅋㅋ
GPS달고 공항으로 픽업가야지- 아아 시간 참 빠르다 3주 금방가네 -,)y=~

3. 그리고 저는. 정확히 1주일 있다가 한국갑니다 ㅋㅋㅋㅋㅋㅋ
7/14-8/11 한국에 있을예정으로 으아악 신난다
한국가기전에 핸드폰을 사서 전화번호를 받아야 할텐데 흠
전에도 얘기했지만, 한국에서 쓰는 폰이 고장나서 연락처를 몽땅 날렸어요.
혹시 저를 보고 싶거나 저와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ㅋㅋ 싶은 분들은
여기나 이메일이나 메신저나 등등의 방법으로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4. 아까 혼자 저녁먹으면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봤는데
유희열 너무 내 취향이다아 꺄악
아아 적당히 마른체형에 특히 입고 나오신 옷들이 진짜 개념이야.
MD House 볼때도 휴 로뤼가 입고 나오는 식의 캐주얼 정장들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약간 타이트한 티셔츠+일자 청바지or면바지+자켓+캔버스화 으하하 너무 좋다능 '-'
나이도 적당하고.. 나 왠지 중년취향이야. -.-;
우리 건물에도 Director로 추정되는 백인 훈남 아저씨(거의 아버지뻘일듯 ㅋㅋ)가 계신데
내가 매일 흠모하며 쳐다보고 있다 ㅋㅋㅋ
우송 너도 긴장해야 돼. 소녀시대나 바탕화면으로 해놓고! 흥

5. 아 소녀시대 얘기 나와서 말인데 신곡 노래는 좀 별로인데
애들이 다리가 너무 길쭉길쭉해서 넋놓고 보게 된다.
나도 그거 따라서 거울 앞에서 다리 좀 휘둘러 봤는데 아무래도 이건 아냐.
그리고 2NE1인가 얘네도 진짜 노래 잘하더만.
씨엘인가 얘는 처음에 선글라스 보고 뭐야 엑스맨?; 이랬는데 오오 진짜 훌륭해.
어린애들이 참 요새는 훌륭하단 말이지. 나도 반성을.. ( ..)

글에 ㅋ이 너무 많아서 초딩같아 ㅠㅜ

by xellos | 2009/07/08 12:45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9)

내 돈..

요새 잔고가 평소보다 많아서 난 내가 돈이 넉넉한 줄 알았다.
그래서 지난주말에 가방도 사고 옷도 사고
돈은 있는데 쓸곳이 없네요 잇힝 모드로 지냈는데
오늘 차 maintenance 맡기면서 수리비 $800 넘게 나왔다.. 후새드..

오후에 전화와서 뭐 front & rear brakes 부품도 바꾸는 걸 추천하고
(요게 한 $260? 근데 list 보니까 suspension part 갈았다고 되어있는데.. 뭐야 -_)
transmission & steering fluids도 새거 넣어야 된다고 그러고 - 요게 또 한 $250
40000mile maintenance - 요게 또 한 $250
뭐 여기에 part 값 택스 하고 나니까 $800불이 넘어버렸어..

아 내가 설명을 들어도 뭐 알아야 말이지.
어련히 이상하니까 바꾸라고 그러겠지 하고 걍 다 하라고 해버렸다.
요새 차에서 소리도 좀 났었고.. 점검 받은지도 좀 되었고..
Honda 딜러샵 이니까 바가지 씌우진 않았겠지 흑흑 그치만 너무 비싸잖아

하아 지난주에 아울렛 가서 receipt에
you saved $8xx.xx 이거 보고 완전 캐뿌듯했었는데
차가 그 돈을 몽땅 먹었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어질..;
이번주말에 가서 가방 몽땅 리턴할까 생각했었는데
황변오빠가 걍 킵하라고 해서 또 마음이 바뀌었다.
역시 오빠는 나의 된장동지 나는 팔랑귀 히힛

그치만 속쓰려.. ㅠㅜ 확 차 팔아버릴까.. 아니야 역시 가방을 환불받는게.. 그치만 이렇게 좋은 가격에 사기 어려운데.. 엄마한테 가방값 달러로 달라고 할까.. 아아 안돼 그돈으로 피부과 가야돼.. 역시 차를 파는게.. (무한반복중)

by xellos | 2009/07/01 10:45 | 지르자 | 트랙백 | 덧글(5)

잡담

나도 모님처럼 글에 index를 넣어봐야지 호호

1. 나이를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게 아니다.
나도 이 나이가 들도록 별로 어른이 되지 못했지만
보면 참 (나보다도!) 나잇값 못하는 것들이 의외로 많다.
나의 문제는.. 그냥 속으로 어유 ㅄ 이러고 잊어버리거나
아님 그자리에서 뭐라고 하거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이렇게 뒤끝있게 속으로 계속 욕하거나 뒤에서 까는 것이다.
아 구려 -ㅠ-

이런 성격은 정말 조치 않다. 흑흑
난 지금도 내가 옳은 이유를 백만개쯤 만들어내고 있어- 아우아우

2. 요새 확실히 경기가 안좋긴 한듯.
여기저기 세일 장난 아니다. 물론 지금 여름세일철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나도 모 언니가 알려주신 missycoupon싸이트에 낚여서
가방을 3개나 질렀다 으하하 내꺼 엄마꺼 할머니꺼~*
가죽이 완전 보들보들해서 하루에 두번씩 더스트에서 꺼내서
가죽냄새 맡고 팔에 걸어보는 중.
요새 백테크가 대세라던데. 우송 말마따나 우리같이 적게 벌어도
별로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때 물건을 사서 물테크를 해야 ㅋㅋ

3. 나의 포닥 Johannes가 금요일에 독일로 가는데
그전에 뭔가 코드를 받아서 작동하게 해놔야 한다.
우리 교수님은 좀처럼 push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가끔씩 뭐 하라고 하는 이런 때는 좀 바짝 할 필요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내가 너무 하고 싶어서 갖은 노력끝에 낑긴거기 때문에;
일을 시켜만 주셔도 막 감동 ㅠㅜ 눈에서 눈물이 흑흑
한국가기 전에 어느정도 해놓고 가야 다녀와서 다 까먹어도 괜찮다 ㄲㄲ

4. 이제 슬슬 한국가서 뭐하고 놀지 생각해봐야겠다.
어제 북촌 나오는 방송 하나 보고 났더니 종로랑 삼청동이랑 막 땡긴다는.
괜찮은 스시랑 이탈리안도 먹고 싶은데 같이 갈사람이 있으려나.
결정적으로 나의 모든 한국연락처를 다 날리는 바람에 연락할 사람도 별로 없어 ㅠㅜ
없으면 동생 데려가야지 ㅋ
외사촌들 친가사촌들 고등학교 초등학교. 일단 요거는 꼭 만날테니까
적어도 서울 4번은 갈 예정. 오 바람직한데?

by xellos | 2009/06/30 09:10 |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6)

전 이제 PhD candidate이라능-
뭐 하라는 거 다했고 원래 거의 안 떨어뜨린다는걸 알고 있어서
당연히 pass할거라고 생각했지만은.(아 재수없어 -_-)

그래도 붙으니 좋으네여~! 우히히키ㅏㅓㅇ ㅈㄻㅇ레ㅏㅓ ㅂ
생각보다 어려운 질문은 거의 안나왔고, Q 때처럼 Jim이 또 말을 많이 했다 ㅋㅋㅋ
오히려 prep talk때 질문이 더 어려웠다 호호 우리교수의 hard training -.-a

A pass하면 월급 오른댔는데 ㅋㅋ TA만큼 준댔는데 우히히
Duane이 그랬나; A 패스하고 나면 커피를 더 마시게 되서 커피값 더주는거라고 ㅋ

아 원래 이거 끝나면 집에 일찍 와서 열혈 운동한다음에
몸살나서 집에서 골골골 하려고 했는데
안그래도 컨디션도 안좋고 밖에는 왠 또 포풍..

이제 그동안 못했던 리써어치를..
시험만 붙으면 뭐해 논문도 하나 없는데, 흥-

by xellos | 2009/06/26 06:10 | PhD candidate | 트랙백 | 덧글(10)

흑흑

이 글은 걍 처음부터 끝까지 불평불만임.


우송이가 날 버리고 한국에 혼자 놀러갔다. ㅠㅠ
(이렇게 쓰면 열라 뭐라고 할듯? -_-)

서로 일정이 안맞아서 이번 여름에는 완전 어긋나게 가게 됐는데
맨날 붙어 다니다가 3주동안 혼자 지내려니 좀 그러네 --a
만화책이랑 책이랑 대량 구입해서 봐야지.
그래도 당일날은 매우 우울해서 ride주고 돌아와서 하루종일 일도 안하고
집에 쳐박혀 있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또 괜찮다 ㄲㄲㄲ

아.. 아이팟 터치 살까 아이폰 살까 '-'
터치 사서 한국 가기전까지 좀 데리고 놀다가
비행기에서 애니도 보고 그럼 좋을거 같은데.
사실은 아이폰이 더 사고싶긴 한데 얘는 아무래도
우리동네에서 AT&T가 잘 되는지도 모르겠고..; 시골 ㅠㅜ
요금이 비싸서 family plan으로 할거라 우송이 오기전까지는 못산단 말이지.

황변오빠 LA 다녀온 얘기 듣고 나니까 나도 서부 놀러가고 싶다아-
아 원래 지금쯤 Davis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가있어야 하는건데!!

우리 교수님은 이제 학교에 나오..시기로 약속했음;
어머니가 이제 중환자실에서 나오셔서 월/수/금 이렇게 학교에 나오신댄다.
아이 좋아~ 이제 A exam도 볼수 있다~
아 이제 pass/fail보다 그냥 손을 털고 싶은 느낌 있잖아.
그냥 이제 들여다보는것도 report 고치는거 slide 만드는거 걍 지겹다 ㅠㅜ
그러나 오늘 내일은 그저 닥치고 slide 마저 만들고 발표연습을..
악악 하기 싫어 그러나 해야 한다..

by xellos | 2009/06/21 00:33 |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11)

블로그 다시 살리기

아니 이렇게 오랫동안 글을 안 썼다니..
아직도 여기 들어오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근황을 쓰자면
3월에 APS 다녀오고나서 2달동안 A exam 준비.
A exam이라 하면 Approval 머시기라고 이걸 통과하면 Candidate이 되는 시험임.

한문제가 안풀려서 예상했던 시험 스케쥴을 2번이나 미루면서
계속 썩고 있다가 5월 중순에 딱 풀렸는데! 갑자기 교수님 어머니가 위독하셔서
교수님 away. 그뒤로 아직까지 안돌아오셨다는...

6월말에 UC Davis에서 컨퍼런스 있어서 그거 가면서 주은이나 겸사겸사 보려고 했는데
교수님이 발표하지 않고 그냥 가는거면 support 해주기가 좀 그렇다고. ㅠㅠ
뭐 사실 내가 돈 받는 grant가 저 컨퍼런스하고 직접 관련있는것도 아니긴 해.
답메일에다가는 '니가 돈 안주면 걍 내돈으로 뱅기타고 가련다' 라고 썼는데
아까 찾아보니까 의외로 비싸잖아 흑 lodging 등등하면 한 $1000+ 정도인데
그렇게까지 내 돈 들여서 가긴 좀.. 거기다 우리 랩 애들 아무도 안가면 혼자 가서
비비적대야하는 상황인데 내가 그렇게까지 social하진 않고.

아 교수님이 없으니까 너무 loose해지는거 같아서 싫다.
언제 교수가 돌아올지도 모르는 일이고. 그래서 원래 7월 중순에 가려던 휴가 일정을
6월로 바꿀지도 모르겠다. 자리가 있는지도 체크 안해봤지만.
6월에 가면 부모님이 아직 학교 나가실 때긴 한데 뭐
여기서 놀지도 일하지도 않는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우송이가 우송 친구님들하고 겨울에 Caribbean 리조트에 놀러 가고 싶어하는데
내가 scuba diving을 할 줄 몰라서 못가게 되었다. -.ㅜ
이번 가을에 여기서 수업을 들어볼까 했는데 swim test를 통과해야 된다잖아 ㅠㅜ
호호 전 수영도 못해요 -,)y=~

근데 노는것도 놀아본 사람이 잘 논다고 제대로 놀아보니까 좋더라고!
세계여행을 하는 우송의 친구님 덕에 지지난 주말 지난 주말 아주 건강하게 놀았는데
뭔가 뿌듯하고 막 그래 이런게 인생이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 ㅋㅋㅋ
Shenandoah라고 Virginia에 있는 국립공원가서 등산도 하고 벽난로에 불도 피우고
동굴도 보고 마이티도 치고 카탄도 하고
DC가서 Federal 건물에 주차하느라고 inspection도 당해보고 ㅋㅋ
링컨 동상도 보고 파랑게도 쌓아놓고 먹고 바다도 보고 헤헹
우송한테 사진 받으면 여기에도 올려야지.

아무튼 블로그를 다시 살려보려고 해요.

by xellos | 2009/06/05 09:11 |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36)

핸드폰

고장났어요 ㅠㅠ
아니 정확히는 잠금모드 해제가 안되서 전화를 받을수만 있고
전화를 걸거나 문자 확인이 안돼요 흑

저한테 오는 문자도 몇 개 없지만; 용건이 있는 사람은 문자보담은 전화로 ^^a
그리고 지난 토요일 이후로 온 문자들은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__)
아주 걍 영원히 못할 예정이에효 다음번에 올때 꼭 새 폰을 장만하겠습니다 흑흑
더불어 전화번호도 다 날아가게 생겨서 그나마 얄팍한 인간관계가 더 쪼그라들걸 생각하니
그냥 한숨만 푹푹.. -.ㅜ

by xellos | 2009/01/15 20:11 | 트랙백

집에 왔어효

지난 금요일에 무사히 한국 도착.
25일에 시라큐스에서 비행기 타고 워싱턴 공항에서 homeless 놀이를 좀 해주고 나니
크리스마스는 어느새 지나 있었다 ㅠㅠ 흑흑 내 크리스마스를 돌려줘
그날 시카고 폭설로 전 항공편 결항 + holiday 크리로 지독히도 붐비었다는..
완전 직원들도 다 혼이 빠져있었다. 내 다시는 크리스마스 근처에 비행기를 타나 봐라.

집에 오자마자 토요일은 해산물 먹으러 서산 고고
일요일은 외가집 모임하러 수원가서 애들하고 하루종일 놀아줬더니 체력에 한계가..;
시차적응도 안됐는데 노래방 2시간 + 볼링 2게임 + 오락실 1시간 했더니 완전 GG

생각해보니 도착해서 바로 피곤하다고 홍하님 결혼식도 안갔는데
저런 스케줄로 지낼꺼였으면 갔어도 됐을텐데 >_<

아 그리고 저 전화 살렸어요 예전번호 그대로에요 :D
뭐 주로 연락하는 사람들은 몇 명밖에 없지만 ㅎㅎㅎ

집에 오니 좋아요! 소갈비도 먹고 조개구이도 먹고 청국장도 먹고 먹고 먹고 또 먹고

by xellos | 2008/12/29 19:28 | 트랙백 | 덧글(6)

살아있'읍'니다

근 두달 동안 글을 안써서 얘가 혹시 죽었나 궁금해할 사람들도 있을텐데 (대부분은 전혀 무관심)
저 아직 살아있어요 ㅋㅋ

단지 블로깅에 대한 의욕?;사랑? 그런게 막 없어졌을뿐..;
이글루에 올려야지 하고 찍어놓은 사진도 꽤 있는데 흑흑

그리고! 저 크리스마스날 집에 가요 ^-^
26일날 저녁 도착이에요. 1/19까지 한국에 있을 예정.

11월은 무지무지 바쁘고 스트레스 열라 받았어요.
APS deadline하고 Sethna 수업 발표하고 정확히 겹쳐서 아주 걍 지옥의 2주일을 보냈음;

그래도 이번학기는 '연구'에 대해 조금 알았다고나 할까.
그전에는, 뭐랄까, 교수님이 해오라고 해서 해가고, 칭찬받으면 잇힝 좋아하고
시간 나면 공부도 하고, 뭐 재밌는 수업 있으면 듣고
이런 하루 계획해서 하루 사는 하루살이 대학원생의 삶을 살았는데
지금은 조금 더. meta-research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게 되었어효.
좋은 연구. 재미있는 연구. 해야 할것들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

그렇다고 좋은 주제를 막 뿜어내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고;
생각해보기 '시작'했다고. ㅋ 시작이 반이잖아요.

으음 그래도 가기 전에 좋은 결과 하나 더 나왔으면 좋겠는데. 흠.

by xellos | 2008/12/21 02:07 | 매일매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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