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2일
한쿡 왔어효
집에 와서 잘 뒹굴뒹굴 놀고 있는 중입니다.
동생이 방학이라 집에 와 있고 부모님도 방학하셔서
심심하지 않네효 호호
엄마가 해주시는 밥 먹고 완전 살이 찌고 있음 ㅠㅜ
아침점심저녁 밥 한공기씩 꼭꼭 먹으니 흠
공기가 습해서 그런지 피부도 점점 나아지고..
어제는 드디어 핸드폰도 다시 살렸어요!
전에 쓰던 010으로 시작하는 그 번호입니다. :)
굉서님께는 제가 따로 연락을 드리겠음. ㅋㅋ
아 이제 일도 슬슬 다시 해야되는데..
에에또 그럼 전 아침을 먹으러.
동생이 방학이라 집에 와 있고 부모님도 방학하셔서
심심하지 않네효 호호
엄마가 해주시는 밥 먹고 완전 살이 찌고 있음 ㅠㅜ
아침점심저녁 밥 한공기씩 꼭꼭 먹으니 흠
공기가 습해서 그런지 피부도 점점 나아지고..
어제는 드디어 핸드폰도 다시 살렸어요!
전에 쓰던 010으로 시작하는 그 번호입니다. :)
굉서님께는 제가 따로 연락을 드리겠음. ㅋㅋ
아 이제 일도 슬슬 다시 해야되는데..
에에또 그럼 전 아침을 먹으러.
# by | 2009/07/22 08:18 |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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